분갈이 3회째.. 뿌리는 내가 질식할거같아 반으로 잘라버리고 몸보신은 커녕 농약만 신나게 먹여서 증말 미안하고 걱정됐는데 오늘 뿌리도 말릴겸 분갈이 다시 하려고 살살 꺼내보니
농약 먹으면서 새순을 열심히 키워올리고 있었네ㅠㅠ
댓글 2
오 이거 생명력이 좋구나
분갈이 흙이랑 분은 어떤게 좋아?
익명(223.33)2023-05-09 18:16:00
답글
ㅇㅇ생명력 엄청나.난이라서 걱정했는데 이런 순둥이 또 없다.향기는 또 을메나 좋은지 온집안 다 커버하고 새벽에 꽃향기때문에 화원에서 눈뜨는느낌.늦오후부턴 향기가 안나는 것도 신기해.얘는 흙말고 100% 바크에 심는데 나는 농약을 좀 칠일이 많았어서 뿌리걱정되서 플라스틱 슬릿분에 독일산 하이드로볼로만 심었어.
오 이거 생명력이 좋구나 분갈이 흙이랑 분은 어떤게 좋아?
ㅇㅇ생명력 엄청나.난이라서 걱정했는데 이런 순둥이 또 없다.향기는 또 을메나 좋은지 온집안 다 커버하고 새벽에 꽃향기때문에 화원에서 눈뜨는느낌.늦오후부턴 향기가 안나는 것도 신기해.얘는 흙말고 100% 바크에 심는데 나는 농약을 좀 칠일이 많았어서 뿌리걱정되서 플라스틱 슬릿분에 독일산 하이드로볼로만 심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