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ccb91c5855f58cc78f952012f76074cbcd99b7ae146e9b4b2ff2f7b

여행 갔다가 돌아오니 라떼 마끼아또 이미 와있음.
해충 없는 거 같긴 한데 짐 풀기 전에 후다닥 본 거라서 정확하진 못 하니까 낼 아침 출근 전에 다시 보기로 함.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5f5d33ea141963bd61e1cbe4a090b942d0b22883f8eeed7b5ac36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410888ded54334d82b86cd78581ca1621a88fd2806a7e6332e7a1a7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38ec23ffc9d717fd761ce554d542a6285b8715efa6fe16715e87907

봉오리 벌어지는 거 두고 여행 갔을 때 각오했던.....
혼자 만개해버린 작약 사라 베른하르트.
그래도 시들기 전에 돌아와서 만개샷이라도 건졌다.
꽃이 무거워서 그랜절을 하길래 잘라서 물꽂이 함.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46ffcab772f4510dcf95137d73b8b9d7295f99367b4d135f34a36742524

바운티웨이.
일주일째 처어어어언처어어언히 열리는 중.
밀당이 정말 지린다.....
꽃심 보려면 며칠 더 걸릴 듯.

3fb8c32fffd711ab6fb8d38a4383746fc383541426b935a2e0b345f0dd5682c259983de32acf1c1d7cd33c9b

플로라 콜로니아.
자두맛 사탕 비주얼.

3fb8c32fffd711ab6fb8d38a4083746f72693633c253e74618727e9af5acd4b3867c9b30b37a577856991506

노티카.
연보라색 꽃이랬는데 꽃봉일 때 색감은 좀 짙은 자주보라 느낌.

3fb8c32fffd711ab6fb8d38a4183746f6247022c8cb4452a84bb68806e8aa31470d4ff511fca8c2d904d906a

안데르센.
고전적인 붉은 장미 느낌.

3fb8c32fffd711ab6fb8d38a4e83746fc6da9a800d7bccdffccd57c6f8a776e56362c4ff72f67f4aed071e6b

꽃 인심 쩌는 햇살.

3fb8c32fffd711ab6fb8d38a4f83746ffb0e5ca9c752ec4a498ce1106647cec268e9a3823244c4dee70eea8d

피면 크림색? 연아이보리색? 에 가까운 마담 아니세테. 꽃봉일 때는 연두색이 낭낭함.
장미 중에 꽃잎 색 보여주는 애들만 찍어올렸어.
테라스 장미꽃잔치가 곧이네.
페튜니아들이나 목마가렛은 여전히 꽃 폭탄 투하 중임.

3fb8c32fffd711ab6fb8d38a4781766d4f6242d7c3b811f30be62322e91e85edd4b5ab656f735c2a6b72b3220a

3fb8c32fffd711ab6fb8d38a4780766db024d80febbe2b2801b186d52f0e835bc2950f8e6ccbce2d9f001246b2

슬쩍 보이는 수국들도 브로콜리가 잔뜩이더라.
수국 시즌도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