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양토 3 : 펄라이트 4 : 산야초 3 : 훈탄1 비율로 만든 흙
원래는 적옥토도 넣으려고 샀는데 중립 샀더니 생각보다 입자가 너무 커서 포기함ㅋㅋㅋㅋ
도착한 다육이들!
좌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길바금철화, 마리아중투금철화, 샴페인, 후레뉴, 라울금
거실등에서 찍어서 색이 이상하네...
짜잔
리빙박스랑 밑에 분갈이 비닐은 오늘 다이소에서 사왔음
식기 건조 받침이랑 원통 모종삽도 사고 싶었는데 갔던 다이소에 없더라...
후레뉴
너무 에케베리아만 사는 것 같아서 추가했던 후레뉴
통통해서 귀여움ㅋㅋㅋ
길바금철화
그냥 길바철화로 할까 하다가 그래도 금이 있는게 더 알록달록 이쁠 것 같아서 금있는 애로 골랐음
샴페인
얘는 안 샀는데 서비스로 왔음
사실 이름 샴페인인지 확실한건 아닌데 다른 애들은 포장에 아무 것도 안 써있었는데 얘만 샴페인이라고 써있어서 그렇다고 추측하는 중...
샴페인 맞겠지?
판매자 샴페인 사진 보면 똑같이 생긴 것 같은데
마리아중투금철화
얘 때문에 이 판매자분께 구매했음
마리아는 그다지 생각 없었는데 경매 보다가 꽂혀서 구매해버림
시간 아슬아슬하게 남았을 때 고민하다가 그냥 입찰 넣었는데 됐다
이번 식쇼에서 유일하게 마넌을 넘는 몸값!
화분이 너무 큰가 싶긴한데 철화니까 빠르게 클거라고 믿고 비교적 큰 화분에 심어따
라울금
제일 쪼만해서 쪼만한 화분에 심었음
빨리 자라면 빨리 옮겨줘야겠지만 당장은 오늘 심은 애들 중에 제일 화분 사이즈에 맞는 것 같아서 이쁨ㅋㅋㅋ
모아서 한 장!
저 뒤에 보이는 하얀 막대기가 나X에스에서 산 바형 LED(집중형)인데 아직 달 수가 없어서 퍼늘어 놨음...
어차피 분갈이 하고 며칠 쉬게 두는게 좋다고 듣기도 했고 시간도 없어서 주말에 철물점 가서 자석 브라켓 붙일 철판 사서 달아줄 예정
근데 사실 이거 1차 식쇼 도착이고 내일 또 옴!!!
내일은 다른 곳에서 또 다육이 넷 도착 예정
넷 다 경매에서 낙찰 받았는데 하나 빼면 다 나만 입찰했던 것들이라...
내일 전부 심어주고 또 올게!
후레뉴 최애중에 하난데, 넘 이뻐ㅋㅋㅋ 달달묵으면 땡그래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