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취미는 하이엔드랑 보급형이랑 만족도 차이가 넘사벽이라 진짜 눈물을 머금고 하이엔드를 살 수 밖에 없다면


식물은 하이엔드가 딱히 땡기지를 않으니 다이소에서 산 천원짜리 물뿌리개, 몇천원짜리 식물들, 상토, 비료, 몇 만원짜리 식물거치대, 독일토분 등으로 충분히 만족하는중


지금까지 5개월간 식물 관련해서 사고싶은건 다 샀는데도 지출이 10만원이 안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