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애매하게 식물에 대해 아는 상태에서 삽목1년 된 올리브 나무 두그루를 데려오게 됐는데 일단 오자마자 분갈이 하려고 토분에 흙 세트로 파는거 사고 물조리개까지 샀거든... 온라인으로 시켰는데 오자마자 분갈이 해도 되려나? 너무 스트레스 주나?


그리고 애들한테 더 필요한게 있을까? 여기가 동향인데 얘네 햇빛이 부족할까봐 식물등도 알아보고 있는데 내가 광량 보는 법을 잘 몰라서... 동향 베란다 정도면 충분한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