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어제 똑같은 제목을 봤다구?


맞아

하지만 털보네 호야 와따 2탄이야



서비스 덴시폴리아가 안 와서 문의하던 중에 어짜피 받을 거 호야 하나 더 사도 되겠는데? 란 생각이 뇌리를 스쳤고 마침 귀여운 호야가 있었고 꽃도 예쁘더란 말이지..(대충 뇌가 호야에 절었다는 소리)

그래서 소개하는 내 방비엔 보세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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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꽃을 보여줄께 완전 설탕과자인지 눈꽃인지 겁나 예쁨! 흰 복실이 안에 젤리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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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도착한 방비엔시스야 잎맥이 선명한게 얘도 복근 좀 있네ㅋㅋㅋㅋ 잎 자체는 엄지손가락 길이만 한데 아직 작으니까 더 클지도? 아무튼 깜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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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리사도 왔는데 깜쮝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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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시 크기 봐.. 버드나무 가지 하나 잘라온 줄 알았슴 예상보다 크긴한데 보니까 시원시원한 맛이 있는 거 같아 
얘는 뿌탈도 심하고 분갈이 이번에 해줘도 괜찮겠지?

얘넬 이제 어디다 둬야 하나.. 일단 행잉으로 창가에 주르륵 걸어둬야게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