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잃어버린 마르티아나 사랑초 자구를 찾음큰거는 보라사랑초 당근할때 아마 섞여들어가지 않았나 추측...조그만거라도 있어서 다행이다재미로 사본 삼천원짜리 사과대추 묘목에 싹이 남 얘 어떡하냐 ㄷㄷ마찬가지로 재미삼아 한마디 톱으로 썰어서 스파티필름 화분에 푹 꽂아놨던 무화과 가지..무화과 지팡이는 흙에 꽂으면 자란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삽목이 잘되는데 저렇게 작은데도 뿌리 내리고 싹 내고 아주 용하다
무화과 미쳤다 저게 뿌리가 난다고?ㅋㅋㅋ
킹 화 과
무화과 품종이 뭐임? - dc App
Rdb
내 알디비도 빨리 굵어졌음 좋겠다… 몇년생이고 열매 봄?? - dc App
아니 저기서 뿌리가 난다구??
이것이 무화과다!
와 진짜 신기하다
무화과 ㅋㅋㅋㅋ
진짜 지팡이도 자라겠는데 ㅋㅋ
생명력 장난아니다.. 그와중에 사랑초도 귀여우ㅏ
어리둥절 식물존ㅋㅋㅋㅋ
무화과는 대단하구나 ㅎㅎㅎㅎ
무화과 미쳣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