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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도 산으로 수형도 산으로 가던 오섬이
슬쩍 앞부분 들춰보니 앞뒤로 뿌리가 꽉찬 미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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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내려고 옮겼다
반 뎅강
개고생
과정샷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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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부분 파운드케익은 어떡할까 10초 고민하다가 추억속에 묻기로 했다 (는 쓰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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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줘야되지만 호야들 저면 중이므로 순서 밀림
이집 카스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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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구성되어있다

오섬이는 기다려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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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깔끔(?) 해진 오섬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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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늘어난 플라스틱이 다시 오므라들리 만무하지만 미련한 집착으로 마끈을 동여매봤다


뎅강 잘라서 그대로 묻었는데 얘 괜찮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