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윗층 난간에 설치된 화분으로 인해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데, 현명한 대처방법을 구하고 싶습니다.
윗층에서 화분을 난간 가득채워서 키우고 계신데, 매번 이렇게 난간에다 대고 물을 주십니다.
저는 바로 아래층 주민입니다. 사진은 제 난간에 떨어진 돌과 자갈 흙의 모습입니다.
이사진을 찍은 지금 서울은 16도 흐림으로 전혀 비가 오는 상태가 아닙니다.
중요한것은 저 물은 현관에서 비밀번호를 치는사람과 주차된 차도 맞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층에 가서 조심좀해달라고 해도 알빠노 시전할것같아서.. 그대로 물을 줘도 제가 어떻게 할수 없을것 같습니다.
물을 줄때에는 실내에서 주고 충분히 물이 빠질 시간 후에 나간에 내놓으라고 요청한다고 해도,
그 수많은 화분을 언제 그렇게 하실련지.. 절대로 하지 않으실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명함을 구하고자 식물갤에 도움을 요청하러 왔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관리실에 중재 부탁해 보세요 ㅠ
6층짜리 빌리라서 관리실이 없습니다..ㅠ
그렇군요... 층간소음이나 층간 저런 매너 문제는 사실 말로 안통하면 덩치로 밀어부쳐야 되는데 덩치 좀 있는 친구 데려가서 한번 다시 말해보심 어떠실까요~~
ㅋㅋㅋㅋ 현명한 판단을 구하지 못했을때에 후보로 시도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찰에 신고
말로 해보고 안통하면 뿌리파리, 총채벌레, 응애 구해와서 창틀에 왕창 키우세요
ㅋㅋ 리버스코퍼트
ㅋㅋㅋㅋㅋ진짜 벌레왕창풀어버리고싶네..
먼진 모르겟지만 무섭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
와 저건 생각도 못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
현명한년이 이지랄하고 댓 쌀거갘진 안네
그러면 이제 농약물 떨어진다고..
와 미친 ㄲㄱ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 진짜 상상도못한 방법이네 - dc App
경찰에 신고..?? 아니면 관리실에 말하거나 단톡방같은곡있으면 올려봐 대놓고
관리실이 없고 단톡방도 없어서.. 엘리베이터에 공고문으로 호소하는게 나을까요
참 난감하네.. 법적으로문제되는거없는지 확인해보고 엘베에 붙여 진짜 미친인간이네
참고로 나도 저런구조로된 빌라사는데 우리건물에 저렇게 난간에 화분키우는사람들 다 받침해놓고 키우는데.. 개념이저래없냐
보통의 케이스가 아닌건 알겠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엘베에 호소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같은 피해 호소하는 주민 있는지부터 찾아보자
혼자 겪는 문제보다 공동으로 겪는 문제가 더 해결하기 쉬우니까
좋은 생각이네요. 지정주차자리 차주분께 여쭤봐야겠어요. 조언 감사합니다!
직접 와서 보게하는게 효과는 젤좋음
사진을 찍어놨으니 함께 공고문에 올리면 도움이 될것같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아 진짜 1층도 아닌데 왜 저러는건지 모르겠네. - dc App
5층이라서 솔직히 좀 무섭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덩치로 해보세요.... 제가 예전 살던 집에서 아랫집에서 극 예민해서 실수로 밥먹다가 뭐 툭 하고 떨어뜨리거나 새벽에 샤워기만 틀어도 망치로 보복소음 내고 자정 넘어서 벨 누르고 괴롭히던 분이 있었는데.... 못견뎌서 이사나갔거든요. 이사 나가는 날도 항의하러 올라왔는데. 이삿짐 아저씨가 눈한번 부릅뜨니까 내려가더랍니다..... 덩치가 좀 있으시고 문신을 하셨걸랑요..... 얼마나 허탈하던지
진작에 당하지 말고 덩치 큰 가족 불러서 맞불 놓을껄 싶었어요.......
경험 공유 감사합니다. 너무 힘드셨겠네요
제가 진짜 살금살금 움직였는데 귀가 이미 트이신 상태셨고... 제가 골절사고로 어차피 집에서 뭐 하지도 못하고 거동도 불편하고 안정 취해야 한다고 했는데도 조금만 소리가 나면 망치로 벅벅!! 손에 망치를 들고 계시는 것 같았어요.... 청소아주머니 말씀이 같은 동에서 이사를 몇번 했고 탑층에 살때는 탑층 환풍구 돌아가는 소리에 귀가 트여서 그걸 말도 안하고 꽁꽁 묶어서 사단이 난 적도 있고... 아이 키우는 집 밑에 살때는 하도 지랄해서 이사나갔다 하더라고요. 상상을 초월하는 이상한 분인데 오히려 그런 분께는 쎄게 나가야 한다는걸 이사하면서 알았어요. 1년 넘게 집에서 뒤꿈치 들고 저도 나중엔 예민해져서 물건 떨어지면 놀라더라고요. 잘 해결보셔요....
제 이웃은 제발 이런 케이스가 아니길 빌어봐야겠네요
일단 직접가서 이야기 해보는게 우선순위라고 생각함
2222 아무리 상대가 말이 안먹히는 대상이라 할지라도 아직 시도조차 하기 전이면 ‘모르고 있다’는 전제를 제거하긴 이름. 난 엘베공고처럼 공개망신 효과를 주는 것보단 개인적 정중한 접근이 우선이라고 보는데, 그에 대한 대응이 어떠냐에 따라 매너를 달리해도 좋을듯
대댓보고 그럴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저 돌도 주인 돌려주는겸 한번 찾아가보는게 좋겠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마즘
아 아직 말은 안꺼내셨네요 해뜰날 님 처럼 모르실 수 있으니 가셔서 말씀 한번 찬찬히 올려보세요~~~
아파트면 관리실에 이야기하면 될텐데 난감하시겠네요.저도 빌라살때 무개념 다육이 키우는 사람때문에 진짜 괴로웠던 악몽이 되살아나네요.글보니 아직 이야기해본건 아니신거 같으니 좋게 고충을 이야기해보시고 말이 안통하면 나머지 세대들도 공동현관에서 피해를 보고있으니 공론화해서 같이 대응책을 찾는수밖에 없을것같습니다.에휴.전 그 사람이 이사가서야 해방됐네요.
아파트던 빌라던 창밖으로 걸이대하는거 무개념 개차반 인성임. 가끔 다육이 유튜버들도 아파트 고층인데도 걸이대에 잔뜩 밖으로 걸어두는거 보면 기가찰 노릇. 뭘 잘났다고 그걸방송까지하고, 경비실에서 못걸게 했다고 불평하고 하소연하면서도 절대 안치움. 글쓴이의 저런돌을 지나가는 사람이 맞기라도하면 사망임. 초이기적이고 ㅂㅅ인거지. 같은 식물키우는 입장에서는 암덩어리 같은 썩은인간임. 아무리 식덕후라도 걸이대 거는 새끼들은 상종을 안함.
식집사들 자정작용으로 서로 창밖걸이대 거는짓은 무식한 ㅂㅅ짓이다.라는 개념을 확립시켜야함.
좆같으면 물총 같은거 사서 위로 간장물 고추장물 소금물 식초물 등등 존나 쏘셈
명중했나 확인하다가 내 얼굴에 도로 떨어지는거 아니야...??
당연히 말로 해결은 안되겠지만 복수에 명분이 필요하기 때문에 저걸 윗집한테 한번은 이야기 해야함 그뒤로 이제 복수 시작
지년이 피해를 잇늦대로 텨준건 생각안하겟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말로해겨뤀ㅋㅋㅌㅌㅌㅌㅋㅋㅋㅋ 지랄하네
돌멩이 돌려주시면서 좋게 얘기해보시고. 창밖 외부로 뭐 튀어나와서 설치된건 불법이에요. 건축법 위반이랬나 뭐 그렇다함. 일단 얘기해보시고 해결안되면 경찰 가능한거죠
에혀 대체 왜저러고 살까.. 힘내세요
그러게 ^^ 니년도
지년일아닌척
모르는척
지가싸지른똥 아닌척
오해해서 엿먹인거 생각안나지
진짜더러운개누군데 ㅆㅂ
개좆같내
님 정신병있음?
뭐지년이 당한걸 나도 당해보라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년인줄
전형적 조현병환자 댓글
님 친구 없죠? - dc App
말로 해서 안통하면 응애 뿌파 총채 공격
바람 굉장히 많이 부는 날에 쿡쿡 찔러서 다 떨구고 위험하다고 상기시키자
실제로 위험하니깐 사람 없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