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유가 법정스님 난초에서 비롯된
교훈?이잖어
식물도 다른 물욕이나 집착 이런것과
마찬가지지
늘어날수록 집차지하고 챙겨야되니까
의무가 생기고 여행만 가도 베란다
창문 햇빛 더위 등등 신경쓰이는게
많아지더라
알아서 잘하겠지만 뭐든 훌훌 가벼울
정도로만 소유하는게 편한거같애
교훈?이잖어
식물도 다른 물욕이나 집착 이런것과
마찬가지지
늘어날수록 집차지하고 챙겨야되니까
의무가 생기고 여행만 가도 베란다
창문 햇빛 더위 등등 신경쓰이는게
많아지더라
알아서 잘하겠지만 뭐든 훌훌 가벼울
정도로만 소유하는게 편한거같애
소유 하나라도 하면 그때부터 집착이 시작된다 적당한 수준에서 조절할 필요가 있는듯
그래도 살거야!!! 이쁜거 못참아
내것이 어디 있나. 숨쉬는 공기도, 마시는 물도, 먹는 양분도 그저 잠깐 쓰여지고 지나가는것 온 세상에 가득차 있는데 내것이 어디 따로 있겠는가
無없을무"를 없다로 알면 안되지 없는건 하두 많아서서 시알랄수 없어서 없다 하는거다.
무소유의 무는 무한할 무야
둘 다 같은 한자인데요
일단 많이가져봐야 깨달음을얻던가할수있을것같아서ㅋㅋㅋ 식쇼식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