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만해도 마당이 있는건 축복이다.
빨래도 일광건조하면 뽀송뽀송함.
그새를 못참고 숙근버베나 심고 상추 옮겨심음.
저번에 질문한 안젤라 장미는 비료주고 관리 했더니 다행이 잎이 다시 잘 나고 있음.
아래쪽에는 꽃대도 달리기 시작했어. 그때 알려준 분들 감사해요.
어제 기포뽀글뽀글하던 연잎은 물 위로 자리잡음.
이래저래 부동산이 몇칸 또 생겼네.
당근에 파프리카 모종 있던데 사올까... 아임 파, 방울토마토 씨 있는데 심을까... 아예 꽃을 더 살까
행복한 고민이답
빨래도 일광건조하면 뽀송뽀송함.
그새를 못참고 숙근버베나 심고 상추 옮겨심음.
저번에 질문한 안젤라 장미는 비료주고 관리 했더니 다행이 잎이 다시 잘 나고 있음.
아래쪽에는 꽃대도 달리기 시작했어. 그때 알려준 분들 감사해요.
어제 기포뽀글뽀글하던 연잎은 물 위로 자리잡음.
이래저래 부동산이 몇칸 또 생겼네.
당근에 파프리카 모종 있던데 사올까... 아임 파, 방울토마토 씨 있는데 심을까... 아예 꽃을 더 살까
행복한 고민이답
크...식갤러들에게만 보이는....부동산 갑후......ㅋㅋㅋㅋㅋ 근처 화원이나 이런데 가서 모종 구경해도 잼나던디.... 씨 파종은 늦었고... 모종으로 ....@@ 꽃밭으로 채워도 너무 이쁘것다 ...
부직포 화분이 마당에서 쓰긴 좋더라구요. 싸고 흙도 잘 들어가고 과습도 없고.
저런곳이면 뭔 화분도 거의 과습 안 올겨 ㅋㅋㅋㅋㅋ 그게 노지의 축복이잖어....@@ 그래서 행복한 고민은 뭘로 가는 중이야?
좀더 고민해볼라구요. 꽃이 땡기는데 너무 많이 심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