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얼음은아니고 과습으로 뿌리조금 물렀다가 무늬몬님께서 빡침을 선사하사 슬릿분에 뿌리를 가득채우기전까지 잎을 내지 않겠다 하였노라.. 울집으로 온지 딱 3달만에 뾰족 올라온 신엽이 반가워!!!! 그동안 나눔받아서 죽이는 죄책감에ㅜㅜㅜ흑...이제 진짜 잘해줄게 무늬몬아ㅜㅜㅠ
갤러 기분째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