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때 산 화분인데 꽃 중 하나가 저렇게 시들었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플로랄폼에 물은 충분한 상태예요
댓글 4
균같은거 감염된건가 싶습니다
절화는 이미 뎅강 당할때부터 죽음으로의 카운트다운이라
플로랄폼에 꽂혀있더라도 시들거나 병들어 시드는 건 뭐 자연스럽다면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봅니더
로즈마리의수호자(55555ing)2023-05-11 14:18
답글
흑 소생 불가능인가요?
익명(125.242)2023-05-11 14:23
답글
뿌리가 없이 꽃만 달린 상태라
댓글로 남긴 것처럼 쟤네는 그냥 생이 정해져있는 시한부 꽃이랍니다
절화는 줄기와 이별한 시점부터 죽어가는거고
플로럴 폼 같은거는 수분을 계속 공급해 줘서 꽃이 최대한 천천히 죽게(시들게) 도와주는거에요
얘네는 소생의 개념이 적용될 수 조차 없어요
이미 죽음이 확실히 예정되어있기에
균같은거 감염된건가 싶습니다 절화는 이미 뎅강 당할때부터 죽음으로의 카운트다운이라 플로랄폼에 꽂혀있더라도 시들거나 병들어 시드는 건 뭐 자연스럽다면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봅니더
흑 소생 불가능인가요?
뿌리가 없이 꽃만 달린 상태라 댓글로 남긴 것처럼 쟤네는 그냥 생이 정해져있는 시한부 꽃이랍니다 절화는 줄기와 이별한 시점부터 죽어가는거고 플로럴 폼 같은거는 수분을 계속 공급해 줘서 꽃이 최대한 천천히 죽게(시들게) 도와주는거에요 얘네는 소생의 개념이 적용될 수 조차 없어요 이미 죽음이 확실히 예정되어있기에
절화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