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굴러다니는 앰플들이 몇개 있는데(다이소표, 하이포넥스 관엽, 이름도 모르는 사은품으로 받은거 등등)
화분에 꽂아주느니 물에 희석해서 액비 주듯 주는 게 좋다고 하던데요.
이미 희석된 놈이라 1:1000 1:2000 이런 비율로는 맹물이나 다름없을 거 같고..
제품마다 조금씩은 다르겠지만 어느정도면 적절한 수준의 농도가 될까요? 경험있으신 분 가이드좀 주세요.
2리터 병에 1앰플, 반앰플, 2앰플 등등..
집에 굴러다니는 앰플들이 몇개 있는데(다이소표, 하이포넥스 관엽, 이름도 모르는 사은품으로 받은거 등등)
화분에 꽂아주느니 물에 희석해서 액비 주듯 주는 게 좋다고 하던데요.
이미 희석된 놈이라 1:1000 1:2000 이런 비율로는 맹물이나 다름없을 거 같고..
제품마다 조금씩은 다르겠지만 어느정도면 적절한 수준의 농도가 될까요? 경험있으신 분 가이드좀 주세요.
2리터 병에 1앰플, 반앰플, 2앰플 등등..
다이소꺼는 2리터에 한병타서 주긴함
오 감사!! 과비가 된다거나 그런거 없이 짱짱하죠? 독한거보단 연한게 나으니까 문제없다면 저도 그렇게 해볼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