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테라, 스킨답서스 등등 지상부를 보면 줄기가 있고 거기에 잎이 달려있음. 근데 지금 환경이 마음에 안들면 마음에 드는 환경으로 줄기를 뻗기 위해 잎을 안내고 줄기만 길게 뽑음.
왜냐? 지금 환경이 마음에 안들어서 줄기 뽑는데 잎 뽑을 에너지가 어디 있겠어... 마음에 드는 환경이 나올때 까지 줄기만 길게 계속 뽑는데 이 줄기를 노드라고 함
치즈케이크사주세요(hyahyeon)2023-05-11 16:32:00
답글
그렇게되면 잘라줘야하나요..? - dc App
익명(117.111)2023-05-11 17:01:00
답글
환경이 변하는게 아니라면 잘라도 똑같이 노드만 뽑아요. 공중뿌리 박을 수 있게, 습하게, 빛 잘 드는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치즈케이크사주세요(hyahyeon)2023-05-11 17:03:00
잘모르지만. 흔히들 줄기가 길~~~게 뻗어나와서 땅에 닫으면 거기서 줄기에 새 뿌리를 내려 번식하는 방법이에요
흔히들 딸기에 많이 쓰이는 같은 종자에서 뽑아내는 삽목 같은 방식이라고 생각하시면될듯.
맞는지는 몰루.
몬스테라, 스킨답서스 등등 지상부를 보면 줄기가 있고 거기에 잎이 달려있음. 근데 지금 환경이 마음에 안들면 마음에 드는 환경으로 줄기를 뻗기 위해 잎을 안내고 줄기만 길게 뽑음. 왜냐? 지금 환경이 마음에 안들어서 줄기 뽑는데 잎 뽑을 에너지가 어디 있겠어... 마음에 드는 환경이 나올때 까지 줄기만 길게 계속 뽑는데 이 줄기를 노드라고 함
그렇게되면 잘라줘야하나요..? - dc App
환경이 변하는게 아니라면 잘라도 똑같이 노드만 뽑아요. 공중뿌리 박을 수 있게, 습하게, 빛 잘 드는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잘모르지만. 흔히들 줄기가 길~~~게 뻗어나와서 땅에 닫으면 거기서 줄기에 새 뿌리를 내려 번식하는 방법이에요 흔히들 딸기에 많이 쓰이는 같은 종자에서 뽑아내는 삽목 같은 방식이라고 생각하시면될듯. 맞는지는 몰루.
달리기하는사람
정식명칭은 러너가 아니고 stolon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