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에 묘목 심을 때 배양토 주고, 묘목 심고 나서도 배양토 주고, 심은 곳도 텃밭에서 햇볕이 잘드는 양지고,
물도 매일 주는데, 심은지 3 주가 다되어 가는데 잎은 커녕 새싹도 하나 안나네.
오늘은 결국 식물 영양제 엠플까지 뿌리 근처에 2 개 꽂아두고 복합비료도 줌.
이래도 무화과가 반응이 없다면 대책이 없음.
올해 무화과 열매를 수확하고 싶은데, 텃밭에 심은 무화과에서 수확을 기대할수 없다면,
결국 무화과 열매 달린 무화과 나무를 하나 더 사야될려남?
매일 물 줬다니... 뿌리 무사한가 확인했어? 지금이라도 다른 품종으로 새로 사는게 나을 거야.
ㅇ. 묘묙 초기에는 물을 자주 줘야 흙이 뿌리에 잘 달라붙는다고 함. 글코 텃밭이라서 배수가 잘 됨. 포도 나무 3 개도 매일 물을 줬는데, 1 개는 이상하지만 2 개는 꽃까지 핌. 나머지 기둥 사과 나무 2 개도 있는데, 걔들도 잎이 커지고 잘 사는 듯함.
상태 안좋을때 비료 주면 죽으라고 고사 지내는거애ㅠ - dc App
텃밭이라 상관없을 것 같은데? 글코 무화과가 잘 살아있기는 한 듯함. 문제는 잎도 새싹도 안 보이는 것임.
무화과는 강전정 해야 새순이 많이 나와서 열매 많이 열리는데
ㅇ. 봄에 전정된 묘목 인듯함.
과한비료는 독밖에안됨. 물만주든지 - dc App
ㅇ. 앞으로 2 주 정도는 물만 줄 생각임. 오늘은 워낙 답답해서 줬음.
지금 시기에 아예 잎눈도 안튼거면 새 묘목 사는게 나을수도..
한달은걸릴껴
우리집 마당. 무화과도 이제 새순남. 가지치기를 안해서ㅈ그런가 죽은건가 걱정하던차에 이제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