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마켓풀럽 다녀옴
주중이라 그런지 많이 한산했는데
방문객들은 좋아도 셀러분들은 좀 아쉬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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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 없는" 프라이덱, 만 원
의미는 없지만 모주는 바리에가타라고 알려주심
자구 스무 개 중에 무늬는 두 개 나왔다고 ㅋㅋ

알로카시아 관심 없었는데 너무 싱싱해서 예뻐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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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큰 테뉴, 2만 원
잎도 7장인데 싸게 산 거 같아서 기분 좋음
뿌리도 실해서 바로 분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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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넨 가든킹님 부스에서 산 것들
(매그니x리갈래) × 클라리네비움, 4만원
'그냥'도라야끼, 2만원

천남성과 애들 관련해서 질문 여러 개 했는데
정말 친절하고 상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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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느 부스에서 산 포게티인데
분갈이하려고 까보니까 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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