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건디 엄청 연한 파스텔톤의 노란색에 가까운 연두색 토분이 이쁠거같은데 며칠을 서핑해도 마음에 드는 걸 못 찾았어화분고르는것도 보통일이 아니네..식붕이들은 어케 턱턱 고른담? 도댗체
일단 이쁘다고 생각되는 토분을 잔뜩 산다음에, 하나씩 맞춰봄...식물옷장에 옷이 그득....
이거 마치 그거.. 내가 패션테러리스트인 이유랑 같은거잖아 옷이 없는거지 내가 못 입는게 아니라는 그거
금돌이, '총알이 없으면 아무 옷 입어야..'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