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동네길 걷다보면 보이는 친구들 좀 들고와봤어.
안스 크리스탈리넘은 진짜 10집에 한집은 키우는거 같고 잎이 다 기대해 ㅋ
그리고 오도라도 엄청 심어져 있어 쪼꼬미 오도라는 버려진 화분에서 자라고 있더라 뽑아와도 되지만 죽일까봐 그냥 사진만 찍고 왔어
그리고 저 버려진 친구의 이름은 뭘까?
안스 크리스탈리넘은 진짜 10집에 한집은 키우는거 같고 잎이 다 기대해 ㅋ
그리고 오도라도 엄청 심어져 있어 쪼꼬미 오도라는 버려진 화분에서 자라고 있더라 뽑아와도 되지만 죽일까봐 그냥 사진만 찍고 왔어
그리고 저 버려진 친구의 이름은 뭘까?
아글레네오마 같은데
맨 밑?
우리나라에서 아파트, 화분안에서 조리개로 주는 물만 마시다 갈 애들한테 급 미안해진다.....
이렇게 보면 안스리움이 왜 비싼지 모르겠네
여긴 환경이 일단 먹고 들어가니깐 (연중 25도 이상에 습도 70%이상) 잘 살아서 그렇지 한국은 아니니깐 많이 죽여먹고 겨울철 관리비까지 생각하면 얼추 답이나오는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