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월 동생 입사 축하 선물로 회사에서 보내주신 거구요
동생은 신입이라 좃뺑이 돌고 저도 회사 일 때문에 물만 주고 영양제만 주고 가끔 물만 분무기로 뿌려주는것 외에는 신경 쓸 겨를이 없어서
너무 방치당하는 것 같아 미안해서 더 좋은 주인에게 보내주는것이 맞는 것 같아 나눔 합니다
어릴때부터 동식물 키우면 다 죽어나가서... 꼭 저희 집이 무슨 나치 수용소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생명체를 키우는건 두렵고 자신이 없습니다
월요일쯤에 나눔드리고 싶어요
식물 영양제도 같이 드리겠습니다
보통 나눔 어떻게 하시는지 알려 주시면 이어서 글 올리겠습니다
사진 하고....나눔하려는 위치....직접 가져갈 사람.......올리시고 옵챗이나 방명록 이용해서 시간 요일 맞추는 방식으로... 여러명이면 선착이나 추첨..... 불편하시면.... 당근으로 팔아보셔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