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사진
주변은 다 말랐지만 아주 희미하게 녹색빛 남기면서 버티던 노지 친구
오늘 모습
봄 되면서 완전 파릇파릇해졌어
노지 월동 과정을 직접 보니 완전 신기해
예전엔 관심 하나도 없었는데.. 식물 입문 후론 출퇴근길 노지 관찰하는 게 소소한 취미가 되어버렸어
주변에 오스모코트 뿌려주면 좀 더 잘 클까? ㅎㅎ
1월 사진
주변은 다 말랐지만 아주 희미하게 녹색빛 남기면서 버티던 노지 친구
오늘 모습
봄 되면서 완전 파릇파릇해졌어
노지 월동 과정을 직접 보니 완전 신기해
예전엔 관심 하나도 없었는데.. 식물 입문 후론 출퇴근길 노지 관찰하는 게 소소한 취미가 되어버렸어
주변에 오스모코트 뿌려주면 좀 더 잘 클까? ㅎㅎ
버티고 살아 남은 놈만이...더 많은 빛과 관심을 차지한다.....@@
여기 도보 길이가 150m 정도 되는데 뽀송뽀송한 잎이 얘 하나밖에 없어서 완전 귀해 ㅎㅎ
찾아보니 달맞이꽃? 이라고 하는 것 같네?
구랭? 이제까지 우단담배풀인줄 알았는뎅 ㄷㄷ
어 거랑 같이 검색되긴하는데..... 잘 몰?루....헷갈리긴 해..... 더 커보면 알것지....차차 알아가는 맛? ㅋㅋㅋㅋ
오 길가에 있는 흔둥이처럼 생겼다! 신기해 나도 저렇게 생긴 친구 찾아볼까!(혹시 갤러가 심은거면 미안...!) - dc App
아냐아냐 출퇴근길에 우연히 발견한 친구얌 혼자 잎이 뽀송뽀송해서 완전 존재감 뿜뿜하는 중
ㅋㅋㅋ흔둥이 처럼 보이는데 갤러눈에 발견되는 순간 특별하게 다가오나봐 나도 출퇴근길에 저런 친구들 찾아봐야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