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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2021년 6월 첫 식물존ㅋㅋㅋㅋ
식갤을 모를 때의 이야기



통풍이란걸 모르다가 세놈 다 뿌파로 보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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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4월
그래도 나름 사이사이 수경식물이랑 고무나무랑 기타등등 열심히 키움
오른쪽 꽃들은 조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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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6월, 생일때 고른 식물

진짜 골라도 골라도 호주넘.. ㅎ_ㅇ
저것은 얼마 지나지않아 조리퐁을 우수수 털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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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7월
우연히 집근처 팡팡플랜트 방문하고 집어 옴

하필이면 페페랑 아디안텀을..
10호짜리 아디안텀 크게 키우시겠답시고 20호분에 냅다 꽂음

화원 흙 그대로 데려온거라 이 이후로 6개월동안 지렁이 쑥쑥 크고있는 지도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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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12월 ㅋㅋ 조촐한 식물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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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시기, 구근키우기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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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1월, 지인 권유로 드디어 식갤을 시작함
슬슬 식갤에 자주보이는 놈들이 등장

누런 서랍장도 꾸며보려고 시트지 열심히 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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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2월
식갤 열심히하며 식물등도 등장

사진 찍어서 올려야하니까
꾸며보겠다고 이것저것 노오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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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시기 책장존. 식갤의 큰손에게 나눔을 받은 흔적
4개 보내달라구 했는데온게 10개였음(?)

이땐 필로덴드론 극혐했는데..?


신입을 입단 시키기 위한 빌드업이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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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대충 3월. 온실을 들이게 되고
정리가 안되던 식물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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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점점 많아져 23년 5월인 지금(?)
1월부터 식갤 활동으로 폭주의 식물존이 되어버림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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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가는 사진스킬....
늘어가는 인테리어 소품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