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에 나눔 받은 호야가 신엽을 안내주다올 봄에 몇 장 내주더라고. 긴 러너(대략 50cm) 에서는 잎을 안내주길래그냥 몰?루? 라는 마음으로 잘라버렸는데(노란 부분이 자른 곳)ㅋㅋㅋㅋㅋㅋㅋ 신엽 났던 부분에서 새 러너가 잎달고 나옴 덩치가 크니까 좀 과감해도 되겠다싶더라고. (조만간 로툰디도 썰어야지. .) 흠흠
곁순 축하! 한쪽 러너가 마르면 시간 보내고난후 곁순이 트이더라고 ㅋㅋ 나도 그렇게 기다리고있는 넘들이 몇..
오홍 . . 성장세만 따라주면 수형잡기 편하겠지(현실은… 얼음 몇 달 지속..)
호,야.는 첨 뿌리 새로받아 올릴때 외에... 뿌리 좀 차고 하면....은근 괜찮은 성장세와 순딩인덧 같기도....@@ 새 순 내듯...갤러 학업도 파릇파릇하길.....@@
내 학업의 모양이 어떻더라. . (아직 흙속에 파묻혀있는듯. .) 저번에 화분 쏟고 수습한 애는 얼어버렸어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죽지는 않고 살라는 계시니 뭐 (…) 순해지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