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초킨 크리스티아나 곁봉들 개화했어
근데 처음에 핀 애들 반도 안 되는 크기로 피었어. 첫 번째 애들은 주먹만하게 폈는데…첫 개화에 전력을 써버린걸까
그래도 꽃 자체는 많이 펴서 향은 더 강하게 퍼지는 것 같아
아침에 베란다 문만 열면 막실라리아 향이랑 섞여서 향이 퍼지는데 기분이 확 좋아져ㅎㅎ
셉터드 아일도 곁봉들이 피었어. 얘는 첫봉이랑 비슷하게 피는 듯
몰약향이 엄청 좋다길래 샀는데 처음엔 약품향이 너무 세서 싫었거든?
근데 하루이틀 지나니까 독한 향이 죽으면서 엄청 달콤한 향으로 변하더라고
너무 매력적인 향이야…
TMI: 스위트‘피’도 콩이다
장미 되게 이쁘네요 라넌큘러스 같아요
거기다 향까지 나니까 너무 좋은 것 같아요ㅎㅎ
언젠가 저도 장미 키워보고 싶어요!
와 장미 고수!
우와 꽃봉 큰거봐! 너무 이쁘다
와 꽃도 크고....엄청 이쁘다....@@ 대박 굿굿...
베란다에서 잘 키웠넹
나도 한 번 싹 지고난 뒤에 핀 꽃은 작더라 옥상장미인데
와 다글다글 우리집은 4개 올라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