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이후? 물꽂이한 세부 블루야.
습도 안맞추고 실온에 무작정 방치하다 4월달에 뭔가 나길래 투명 컵으로 옮기고 삼공아토닉 희석한 물에 담궈놨어.
하나 수장되어 있는 건 아마 카스테니안(,,)일꺼야. 아마.
오늘 모습이야.
세부블루가 잎 두 장 냈더라고.
강하게 키우는 주인 잘못 만났는데 기특해. 좀 더 뒀다가 뿌리 크기 보고 흙에 옮기려고 함.
카스테니안은 시간의 방으로(,,,) 옮겨서 계속 둬보려고 하는데
날이 점점 따뜻해져서 좋아질꺼라고 생각함.
줄기가 초록이면 포기하지 말고 끈기있게 지켜보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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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