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꽃? 다발 같은 거 하는 줄 알았는데

3학기 선배 말씀 들어보니- 교수님 취향에 맞는걸로..

(근데 교수님 취향 난 모름)


선물 구입은 적당히(?) 정리되길래 랩실에 식물이 업ㅂ다-는 식으로 운 띄워보니

3학기 선생님이 하나 살까요 ? 하시길래 OO식물원이랑, OO카페랑

신나게 말해버렸지만...


결론은 3학기 선생님이, 길가다가 발견하신 꽃가게에서 스칸디아모스(?) 

가 작게 몇 덩이 올려진 화분 (앙x까사, 10호 추정) 사진을 보내시며 물 줄 필요 없고 

습기를 머금는다고 가격도 X만원으로 적당하다고 하셔서..


네 선배님 좋아요짝짝구


김영란법 같은 건 난 몰?루?


여튼 저 핑계로 OO식물원 구경가고 싶었는데 망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