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월인가 추운날 길거리 할머니가 파는 산세베리아를
3천원주고샀어
할머니가 계속 5천원인데 3천에 가져가라고 막그러셔서
그냥 사왔는데
얘가 다 얼어서 무르고 속아산거 ㅜㅜ
여튼 흐물거려 죽은건 빼고 끝도 다 말라서 자르고
(자르면 안되는건가 나식물전혀모름)
그걸 그냥 뒀는데
이렇게 안에서 새끼가났어
잘린 상처있는 세개 말고는 다 새로난거야이거그냥 두면되는거야?
일단 새끼난거니까 죽은건아닌거니까 키워볼라고
잘라진 저 이파리는 저 못생긴상태로 흉터난채로
저렇게 사는게 최선인거지? ㅜㅜ
그냥 키는 성인 검지중지 길이만해
잎 더 올라오면 저 상처난 친구들은 밑에쪽에서 잘라주면 돼용! - dc App
그냥 두면 쑥쑥 올라옴 산세베리아는 잎끝 뽀족한 부분이 생장점으로 알고 잇음 거기가 잘리면 더이상 안 커. 상처난 거 세 장 밑부분 잘라줘도 될 것 같은데!
알려줘서 고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