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고깃집갔을때 손바닥보다 조금 작은 싸이즈의 둥그런 쌈채소가 있었는데요
잎사귀 부분은 상추랑 비슷한대 약간 흐물거리는 느낌의 잎이고 저 줄기와 이어지는 부분이 무늬가 굉장히 강렬해서 저부분만 기억이 나네요
맛이 진짜 우와 소리나올정도로 엄청 쓴 쌈채소였는데
이름이 브레인? 브웨인? 비슷한거라고 하던데 검색해봐도 안나오네요 ㅠㅠ
오늘 고깃집갔을때 손바닥보다 조금 작은 싸이즈의 둥그런 쌈채소가 있었는데요
잎사귀 부분은 상추랑 비슷한대 약간 흐물거리는 느낌의 잎이고 저 줄기와 이어지는 부분이 무늬가 굉장히 강렬해서 저부분만 기억이 나네요
맛이 진짜 우와 소리나올정도로 엄청 쓴 쌈채소였는데
이름이 브레인? 브웨인? 비슷한거라고 하던데 검색해봐도 안나오네요 ㅠㅠ
아 ㅋㅋㅋ 뭔지 알겠는데 이름이 생각안나네 그림실력 뭐야
케일 아니야?
케일아니에요 ㅠㅠ 엄청 썼어요
레드치커리?
오 이거맞는거같은데 이거 쓴가요??
네 쌈채소중에 제일써요
오그럼 맞는거같네요 녹색이아니라 빨간색이었구나 좀 어두운색이긴 했는데 밑에 줄기쪽보니까 맞는거같네요 감사함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