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킨텍스 건축박람회만 다녀올려고 했는데
건축박람회 마치니 바로 옆 5분거리에 화홰농협이 있는데 안가는건 말이 안되잖아
화홰농협 나오는데 5분거리에 월간화원이 있으니 코스처럼 가야되잖아
코스 다 마치고 돌아가는 차보니 이지경이네
거실에 우선 올려놓고 나는 미친놈인가 나는 미친놈인가 제정신인가 계속 생각함
진짜 올해 식쇼 더 안함 여기서 맹세함. 당근 젠장 지워버릴거야
근데 이사벨라 실물 봄? 이거 안살수가 없던데??
내일 분갈이 하고 우선 급한대로 턱걸이에 걸어둬야겠다.
뭐야 못믿는거야?
엥 아직 5월인디
5월이건 1월이건 지금 집 습도가 80이다 벽지 다 녹는중 안돼 이건아냐
뭐야 못믿는거야?
꼼고미...하게도 샀네... 꼼고미.. 하게도 그짓말 하고 있네... ?? 소위 말하는....뭐라 차 *부리샀노.......으응? ㅋㅋㅋㅋㅋ 턱걸이가 이제...제 역활을 만났다는게 인상적....@@ 동거인?이 가자는대로 따라 가 줬다는 것도 인상적......
모래횽 안녕. 동거인 착해 식쇼하는동안 계속 차안에 앉아서 대기했어. 미안하게시리 ㅋㅋ 봄이라 구경할게 많아서 오래 구경했는데 아 또 생각하니 미안하네 설거지 하러 가야겠다
어깨도 주물러드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 아직 6월도 안됐는데 자신있어? - dc App
하.........몰라 제습기 살까.......
ㅠㅜ
이야 4짤 딱 좋은데 이제 안쓰는 것만 치우면 되겠다 스쿼트랙이라든가 안마의자라든가 바벨이라든가
미사용물품이긴한데 언젠간 쓸꺼야 못치워
7개월...이나 남았습니다 고객님
뭐라고 올해 식쇼 찐막이라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