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 있는 듯... 없는 듯...
식물등 가장자리에서 순둥하게 그럭저럭 자라던.. 다크맘보가...
좀 어둡게 키워야 다크한 발색이 제대로라던 그 다크맘보가...
내겐 꽃을 절대 보여줄 것 같지 않던 그 다크맘보가...
수줍게... 꽃대를... 밀어 올리고 있다..
발견한 순간... 어....니가 거기서 갑자기.....왜??
멍한 그 느낌....
......
나눔 소매넣기로 딸려 온 생수태를...
불려?보기로 생각하고... 사정없이 가위 난도질 해서...
방치?해 둔 넘들도 차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모양이다...
이제 먼훗날....? 이넘들을 수확해서? 건조해서? 건수태로...막.....으응?
식멍은 생수태와 함께......끄덕끄덕.....@@
글 리젠이 느린 것 같아.... 올리는 뻘글.......끄덕~
수태 자급자족 가즈아!
한통 더 있드아~~ 자급자족 10년 계획 가즈아~~ 으응? ㅋㅋㅋㅋ
오 평생 자급자족하자 ! 다크맘보 꽃 언제필까 빨리 보고싶다 두근두근
다크맘보 공장에 이은 수태공장...
어우 단장님이 칭찬을 막.......ㅋㅋㅋ
베고니아 꽃대 수줍게 올리는거 넘모 커여움. 리젠이 느리다니 내가 오늘 얼마나 열심히 글 쌌는데...
그른가? 덧글 달고....덧글 달 글이 안 올라오면....리젠이 느린거지 뭐...ㅋㅋㅋㅋㅋ
오오 다크맘보 꽃..!!
그것이 다크맘보!! 전혀 기대도 생각도 안하던거라....아직도 낯설어...낯가리고...ㅋㅋㅋ
오오오오... 신기방기 - dc App
어둡게 둬서...꽃대 안물거라고 생각했는데.... 빛방향을 바꿔줘서 그른가....갑자기 꽃대 올리네..... 나도 신기방기...ㅋㅋㅋ
고수님께서 완 따봉을......오 @@ ㅋㅋㅋㅋ
헐 예쁘다ㅋㅋㅋ울집 다크맘보는 덩치만 산만한데.. 꽃 언제 보여주려나
빛을 좀 잘줘야 하나봐 @@
조그만 꽃망울(맞?ㅎ)을 머금고 올라오는 꽃대.. 귀엽다 그 아래.. 여린 잎들도 함께 올라오네... 생명의 신비 ~
다크맘보는 순하니까.... 내 첫 베고니아~~
처음으로 들인 베고 아이라면 정말 애정 가득 하겟네... 바라만봐두 이뻐 보일 듯~ 예쁜 꽃 틔워죵~♡
생수태?라고?… 생수태는 색이 연두색이고 다르게 생겼어..저건 녹조…인디..?
생수태도 빛 잘받으면 찐한 녹색 생겨 사진에 별모양 머리도 있는거보면 생수태 맞을듯...?
생수태를...마구마구.. 가위로 난도질해서...수태에 올려둔거라서 그래 보이는겨....ㅋㅋㅋ 내가 사진을 개떡같이 찍어서 그랴....@@
아 생수태를 조사서 수태위에…ㅇㅋㅇㅋ
수태까지 키운다고...? 이제 흙도 키우겠는데...ㅋㅋ
아니...생수태가 딸려왔는데... 어찌하는가 검색하다보니 번식하는 방법이 나와서..ㅋㅋㅋ 한넘 난도질해서 한번 시도해보는거지....ㅋㅋㅋ
생수태 첨봤는데 넘 귀엽고 신기해ㅋㅋㅋㅋㅋ 이제 수태도 키우다니ㅋㅋㅋㅋㅋ 갤러집이 자급자족 테라리움 될 듯ㅋㅋㅋ - dc App
내가 난도질을 너무 심하게 한듯... 뭐 막 믹서기에 갈아버리는 분도 계시는듯....@@
생수태 보니까 미역국 먹고싶다 왜때무네?ㅋㅋ 꽃피면 구경시켜죠
메생이 국이 땡기는 건 아니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