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 있는 듯... 없는 듯...

식물등 가장자리에서 순둥하게 그럭저럭 자라던.. 다크맘보가...

좀 어둡게 키워야 다크한 발색이 제대로라던 그 다크맘보가...

내겐 꽃을 절대 보여줄 것 같지 않던 그 다크맘보가...

수줍게... 꽃대를... 밀어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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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한 순간... 어....니가 거기서 갑자기.....왜??
멍한 그 느낌....



......





나눔 소매넣기로 딸려 온 생수태를...
불려?보기로 생각하고... 사정없이 가위 난도질 해서... 
방치?해 둔 넘들도 차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모양이다...

이제 먼훗날....? 이넘들을 수확해서? 건조해서? 건수태로...막.....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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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멍은 생수태와 함께......끄덕끄덕.....@@










글 리젠이 느린 것 같아.... 올리는 뻘글.......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