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하고나서 계속 상태 안좋아서 왜이러지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뜬근없이 화분 한쪽에 새싹이 뿅하고 나오더니
쑥쑥 자라길래 괜찮은가보다 하고 냅뒀는데
기존에 두포기 있던 애들이 상태가 계속 뭔가 죽지는않았는데
살아나지도않고 시들시들 해서 과습인가 싶어서
뽑아보니 맞는거같더라구요 ㅠㅠ
일단 화분 엎어서 흙 펼쳐두고
시들한 애들 뿌리 씻어주고 물에 꽂아놨는데
이렇게 하면 되는거 맞나요?
그리고 새로 난 애는 아까 화분 엎다가
뿌리랑 줄기랑 분리돼버려서
뿌리부분은 그거대로 잎부분은 또 그거대로 물에 꼽았거든요
둘다 살아날수 있는걸까요..?
뿌리 저정도 있으면 충분히 삽니다. 물만 자주 갈아주세요. 전 물꽂이할때 안쓰는데 정 불안하시면 액체비료 사서 조금 태워주면 빨리 회복할거에요 - dc App
아 근데 잎만 꽂아놓은건 못살아요 - dc App
슨생님 늦은시간에도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잎만꽂은건 못산다니 슬프네요 ㅠㅠ 물은 하루 한번씩 갈아주고 살아나면 후기쓰러오겟습니다!!
다 과습겪고 물에 꽂으면서 배우는거죠... 살려서 이쁘게 키우십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