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매혹의창이야 정확한 이름은 모른대 그래서 sp라고 부르더라 오늘은 오랜만에 물을먹고 기분이 좋았어! 한달전 나야 뿌리 예쁘게 다듬고 여기로 오게됬어 여기는 새로운 친구들이 많아서 심심하지 않더라 뿌리도 다시 잘 내려서 이제 들썩이지도 않고 예쁜 자식도 생겼어 내 엉덩이에 낑겨 잎이 구부러졌지만 조금만 더 커지면 독립시켜야지 다가오는 여름을 무사히 보낼수있도록 응원해줘!
좋은 주인 만나....행복하게 정착했구나.... 행복하지? 여름까지 잘 버텨내서 더욱 사랑받으려무나.... 응원....
와 잘키우고있네 창종류는 여름에 강하대
오 그렇다면 다행..!! 이렇게 큰 대품은 첨이라 넘 조심스러워ㅋㅋㅋ
이름이 특이하네 멋있다
저런 뾰족이들을 매혹의창 줄여서 매창이라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