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를 키워보고싶은데 난이도가 있어보여서 망설이니까
미니찔레장미는 좀 쉽다고 추천해주셔서 사왔거든요
근데 키우는법 검색하다보니 이것도 어쨋든 장미라고 흰가루병이나 이런건 무조건 생길꺼라는 말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오티바라는 농약을 사왔는데
이거 병 생기기전에 예방차원으로 뿌려주면 좋은가요?
아니면 생기고나서 뿌려야 하나요?
안 죽이고 잘 키워보고싶어서 맨날 배보다 배꼽이 커지는 중이네요 ㅠㅠ ㅋㅋㅋㅋㅋ
장미를 키워보고싶은데 난이도가 있어보여서 망설이니까
미니찔레장미는 좀 쉽다고 추천해주셔서 사왔거든요
근데 키우는법 검색하다보니 이것도 어쨋든 장미라고 흰가루병이나 이런건 무조건 생길꺼라는 말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오티바라는 농약을 사왔는데
이거 병 생기기전에 예방차원으로 뿌려주면 좋은가요?
아니면 생기고나서 뿌려야 하나요?
안 죽이고 잘 키워보고싶어서 맨날 배보다 배꼽이 커지는 중이네요 ㅠㅠ ㅋㅋㅋㅋㅋ
오티바는 내가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날이 습해지기 시작하면 보통 장미 집사들은 살균제를 예방 차원에서 뿌려주긴 합니다.
오티바 예방목적으로 뿌려도 됩니다. 농약 아니더라도 다이소에서 파는 무알콜 소독제 리필용 2리터 사서 예방적으로 자주 뿌리세요. 성분이 차아염소산수인데 식물에 뿌려도 안전한 소독제랍니다. 한낮이나 꽃잎에는 뿌리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