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물이랑 뒤에 삼잎국화 섬초롱 머위잎은 커져서 못 먹음 이제 땅두릅 가시있는 나무두릅은 아빠가 따옴 사과 큰거 1개만 남기고 다 따줘야됨 복숭아도 10cm간격으로 하나 남기고 따줘야됨 얘는 황귀? 라는데 잎이 동글동글 귀엽게생겨서 찍음
아우 일케 글로 사진으로 보면 힐링... 저기에 있으면 중 로동~~ 날레날레하라우~ ㅋㅋㅋ 나물들은 파는거야:? 집에서 다 먹을 양은 아닌 것 같은데....@@ 벌써 수확철들이 휙휙 돌아오는구나....@@
캐서 엄마 동네친구분들나눠주고 가족들 먹음ㅋㅋ 얘네가 한번 심어놓으면 알아서 계속 나서 편하다 다른 모종들은 늦게 키워서 덜 커서 아직 하나도 못 심었어
글치 계속 매년 잘 나와 주는 넘들이...최고여... 별 병충해없고... 배가 주였던것 같은데? 사과도 같이 하는겨?
사과 복숭아 자두 앵두 얘네는 많진않고 그냥 가족 친척 친구들 나눠먹고 바나나 모종 3개도 심어봤는데 열매 열릴지 모르겠어ㅋㅋ
배 과수원과 친구과일나무들.... 갑후구나........끄덕끄덕.....@@ ㅋㅋㅋㅋ
머윗대 먹어도 되는데 껍질 까고 쌉싸름 들깨가루 넣어 지지면 ㄹㅇ 맛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