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화요일인가 월요일인가 심어놨던 몇종류의 풀떼기들..
금욜부터 일욜까지 긱사비울일 있어서 봉다리에 구멍뜷고 씌워놨었어. 씨앗부터 키우는건 진짜 너무 오랜만이라 곰팡이 필까 어찌나 노심초사했던지..
그리고 오늘 오후에 도착하자마자 봉다리 벗기려는데...
초록빛이 똭! 하고 보이는거!!! 아이 좋아라
오팔바질!! 싹부터 색이 보랏빛이더라. 넘 이뻐
하설초! 여러개 따닥따닥 붙혀키우면 참 이쁠거 같아서 심었어.
얘는 여름물망초. 꽃말때문에 내가 젤 좋아하는 꽃이야.
닉네임 이름도 물망초로 지으려다 같은 닉넴 갤러 있어서
어쩌다보니 이리됐고.. ㅎㅎ
미니바질!!! 냄새는 안맡아봤는데 흐뭇해 ㅎㅎ
.. 블루데이지 너는 왜 소식이 없니..
아 그리고 하루에 두번 이상씩 분무 가능하면 봉지 안씌워도 되겠지? 공중습도 많이 필요하면 플라스틱 컵 뚜껑같은거 사서 올려놔야하나..
그리고 얘는 저번주에 데려왔던 민단소니 대품(?)
오늘 코코봉에 자작수태봉 대충 끼워서 세워놨어.
수태가 적어서 조금만 채웠다 ㅠㅠ
키크면 더 채워주께 민단아..
- dc official App
어..? 그러고 보니 이제 나도 냠냠단!!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