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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학 넘 빡시다 
관수노예의 삶이란..

물주다가 찍은 몇몇 넘들 간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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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바 골든아이는 미바들이 꽃 다 떨구고 못난이 시절이 되는 미태기가 올때마다 붙들어주는 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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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봐ㅋㅋㅋㅋㅋ 다른 미바들이 전부 꽃 와르륵 피웠다 떨구고 에너지 충전하러 들어갈때 얘만 꽃 타이밍이 달라서 얘 보면서 미태기 극복할수 있게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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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겹 프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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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이번 꽃은 젤 바깥 꽃잎에 보라색이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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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듯 청순한듯
골든아이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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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제 슬슬… 잎에 무늬까지 다 사라진 못난이가 된 잼버리도 꽃망울을 만들어내고 있어 
기대할게 ㅎㅎ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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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에 넣었더니 이제야 잎 세장을 유지하는 무늬 히비스커스 
근데 젤 아랫잎 색이 노래지는거 보니 신엽내면서 또 하엽 예상… 얘 어뜨케 키우는거야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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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나나의 핑크는 잎뒷면부터 물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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얕저면으로 살아나고있는 폴리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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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 제사바도 눈 트였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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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블랙맘바는 흙으로 옮긴 후 뿌리를 착실히 키워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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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나눔받았던 헬리오트로프 삽목인데, 
내가 너무 삽목케어를 몰라서ㅜ 그간 소식을 전하기가 어려웠어 진짜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근데 얘도 이제 살짝 감 잡아가고 있고
게다가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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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꼬, 삽목했던 다른 순들 다 물러버리고 유일하게 수태에 남아있돈 요녀석이! 
한달전에 당연히 뿌리가 났으리라(살아있으니까)하고 꺼냈더니 뿌리가 톡토기 더듬이만큼도 없어서 못본걸로 하고 도로 넣고 닫았었거든? 
근데 오늘 급열어보고 싶어서 빼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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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러케!!!!!!!!!! 뿌리가 났다ㅏㅏ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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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보험개체도 생겼으니 조금 강하게 키워볼까 
(이러다 0이 되는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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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꼬 미바 잎꼬주제에 꽃을 너무 많이 피워대는데; 
꽃따줘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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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와엔시스는 또 세번째 꽃망울을 부풀리고 있어
이번엔 말리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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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둘이는 색은 저은혀 안들고 잎크기만 엄청 키우네 
여튼 잘 자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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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젠은 요상태에서 얼음중이라 살짝 걱정이야 
천천히 크는 건 괜찮은데 이번에 흙이 안마르고 있어서…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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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블벳바리는 달고왔던 신엽을 다 펴가 
이친구도 무늬가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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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받은 라벤더러블리! 
오랜만에 사진올리는게 아직 얘하고 친해지는 중이야 ㅋㅋㅋ
상시저면으로 실습적응은 했고, 잎말림은 아직 완전히 해결 못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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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엽도 다른 줄기에 찡겨서 나고있갈래 얼른 구출해주긴 했는데 여전히 꾸깃하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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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 색감 펄감 넘나 예쁘다 
얼른 친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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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주고 돌려놓기 전에 스베쉐 이 미모 안찍을수 없지 
신엽 딸기잎 너무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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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 부분도 이쁘어어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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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베쉐 1호 언니도 한방 
근데 얘는 정중앙에서 빛을 못줘서 수형이 망가지는 중임 
음 위치조정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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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도사 물주고 도로 걸다보니까 옆에 사다리를 휘어감은 이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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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쭈 지들끼리 돌돌 꼬아서 잘도 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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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디오스코레아 디스컬러 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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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도사랑 천지창조 





그리고 아래는 나의 기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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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베에서 본 아파트관리비 사용내역 공지인데
끼약 유럽사계 관목장미???? 독일 사계정원 장미 10종???? 
나… 나도 장미 우리 아파트 화단에서 직관할수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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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