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드페페가 다섯 달만에 신엽을 내주고 있어. 작년말에 한줄기 삽수에서 아랫잎은 잎꽂이 윗부분은 물꽂이 해놨는데 식목일이 지나도록 아무일도 안 일어나서 물꽂이 한 놈들은 반쪼개 흙에 그냥 심어버렸거든. 근데 일주일 출장간 사이 요놈들이 이쁜 짓을 했네. 어우 기특해 ㅎㅎ 기다리는 건 얼마든지 해줄 테니 오래오래 튼튼히 같이 살아줬음 좋겠다. - dc official App
귀엽고 갤러 맘 너무 이쁘당❤+
조금 멀리 돌아왔지만 기다려왔다고 널 기다리는 게 나에게 제일 쉬운 일이라 시간이 가는 줄 몰랐다고~~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 김동률
ㅊㅋㅊ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