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온지 일년째인데 뭐가 계속 안맞았는지 새로 나는 이파리 크기가 점점 작아지더니 마지막 잎새를 남겨두고 다 졌어요
내내 물에 꽂아두다 3월이 되어 흙에 심어줬더니 습했는지 물러가길래 잘라주고 물꽂이 해뒀는데
뿌리가 너무 짧고 적어서 몸살을 앓다 죽을까봐 걱정입니다
뿌리 쉬게 햇빛이나 식물등 말고 그냥 축축한 온실에 넣어두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래도 햇빛을 보는게 좋나요
검색 꾸준히 해봤는데 싱고니움이 워낙 번식이 쉬워서 그런지 저같은 경우를 찾지 못해 질문 남깁니다
물은 빗물 받아둔거에 담궈놨습니다
내내 물에 꽂아두다 3월이 되어 흙에 심어줬더니 습했는지 물러가길래 잘라주고 물꽂이 해뒀는데
뿌리가 너무 짧고 적어서 몸살을 앓다 죽을까봐 걱정입니다
뿌리 쉬게 햇빛이나 식물등 말고 그냥 축축한 온실에 넣어두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래도 햇빛을 보는게 좋나요
검색 꾸준히 해봤는데 싱고니움이 워낙 번식이 쉬워서 그런지 저같은 경우를 찾지 못해 질문 남깁니다
물은 빗물 받아둔거에 담궈놨습니다
식물이 쉴 수 있게 용기에 넣어주고 분무기로 물 좀 뿌렸어 습도 올려주고 반음지에 두고 지켜보세요. 싱고니움은 뿌리랑 줄기 나눠지는 구간에 흙이 덮히던 물이 항상 있으면 물러지더라고요.
아 그 구간에 흙이나 물이 있으면 무른다니 처음 알았어요. 제 싱고가 건강하지 못했던 이유가 이것 때문일 수도 있겠네요.. 건강하게 살아나면 여기에 답댓글 남기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물꼬해서 뿌리내고 흙에 삽수하고 나서가 고비임 짐작컨데 흙을 배수가 잘안되는 흙을 사용했을 가망성이 있아뵈네 그래서 연약한 새뿌리가 과습 온거같고 지금은 일단 상태 안좋으니 약간 음지에 수태든 물꼬든해서 가습적 뿌리부만 물 먹게두고 온실에 넣던 작은 컵에 넣어두던 뚜껑덮어 습도 90도 정도 맞춰줘서 요양 시켜 줘야함 지금 사진 보면 다행히 뿌리는
맞아요 안 자라는 이유가 습도 때문인가 싶어서 테이크아웃컵에 심어줬거든요 그때 배수가 잘되는 흙을 사서 쓰긴 했는데 흙은 늘 축축한 상태였어요. 조언주신 대로 뿌리부만 담구고 분무기 뿌린 뒤 랩 씌워놨어요 건강해보인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뿌리 자라면 말씀대로 할게요 시간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해보여서 금방 회복할듯 보임 새뿌리가 더 길게 나오는거 봐야되고 신엽 나오는 자리까지 보고 흙에 삽수 ㄱㄱ 요번엔 최대한한 작은 화분에 배수 물 주자마자 아래 바로 빠질정도로 좋게해서 해주자 화분은 가급적 슬릿 써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