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흙을 어떻게 해야되냐
일부러 상토 새로 사고 마사토도 준비했고 펄라이트 다 있어서
적당히 배합해서 분갈이 하는데
아이비도 결국 비실비실 마르면서 죽어가고
이레카야자도 쓰러지고
도대체 왜이러는건지
다 갖다버리든지 해야지 넘 스트레스 받네
뭐가 문제야
일부러 상토 새로 사고 마사토도 준비했고 펄라이트 다 있어서
적당히 배합해서 분갈이 하는데
아이비도 결국 비실비실 마르면서 죽어가고
이레카야자도 쓰러지고
도대체 왜이러는건지
다 갖다버리든지 해야지 넘 스트레스 받네
뭐가 문제야
과습오면 방법이 없더라 야자류는....
헐
아마도 통풍 문제가 아닐까 싶다... 내 경험으로는 야자류는 죽이기가 더 어려워 왠만큼 물 많이 준다고 죽을 녀석이 아님
우리집 서늘하고 환기도 자주 시키는데 식물이 너무 잘안돼
자기한테 맞는 식물이 있는 거 같아 난 스킨이 안댐 ㅋㅋㅋ
야자가 쉽긴한데 조건에 따라서 은근 훅훅 잘감 특히 과습에 개취약한데 난 한번 응애 잡겠다고 물 싸대기 잘못 때렸다가 과습으로 뿌리 한순간에 다 녹아 저세상 보낸적도 있음 ㅠ
아이비는 왜그래
아이비 할애비가 와도 과습엔 장사없음 물 어떻게 줬는지, 식물대비 화분 크기는 얼만한지, 통풍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문 열어놔도 공간에 바람 안돌면 환기랑 별개), 습도는 얼마로 유지되는지, 빛은 평소 어떻게 받는지 등등 더 자세히 알아야 이유를 짐작할수 있을듯
ㄴ와 아니 빌딩 창문하나없는 사무실에서 키우는 화분들도 잘자라던대 ㅠㅠ
울집은 5년 넘게 잘 살다가 갑자기 과습와서 훅 가버림... 잘 살기도 하지만 문제 생기면 그냥 죽는 거 같음
헐
나도 이거 미스테리야 집에서 키우면 픽픽 죽는데, 아무도 관리 안하는 사무실 야자 쑥쑥큼.. - dc App
그니까 내말이 ㅋㅋㅋ사무실같은 척박한 환경애서도 엄청 잘자라
나는 토분에 심어서 베란다 창가쪽에서 햇빛보면서 키우고 있는데 잘 크고 있어. 펄라이트 많이 섞어서 약간 작은 토분으로 시작해서 뿌리 꽉 차면 분갈이 해주면서 키우면 과습 걱정없이 잘 키울수 있음
ㅋㅋㅋ 넘 스트레스 받으면 적옥토 100%로 키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