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들을 검색하다보면 예를 들어 ‘영하 15도 월동 한해살이’ 이런 식으로 설명이 되어있던데, 이말은 즉 식물은 한해살이라 죽지만 영하 15도 까지는 뿌리가 살아 있어서 다음년도에 다시 살아난다는 말이야?? 인터넷에서 파는 숙근 이라는 개념이 이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