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충류, 양서류, 절지류, 갑충등등 많이 키워봤고 키울때마다 항상 잘키웠는데 식물은 진짜 어렵네.
그리고 식물 키우기 전에는 움직이지도 못하는 정적인 세계라고 생각했는데 직접 키워보니 어떤 세계보다 동적인 세계네.
조금씩 변하는 모습을 보니깐 진짜 힐링된다
그래서 어렵지만 이 맛에 식물 키우는구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