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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장소로 가는 길에 본 화단 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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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서 커피 조금 드리면서 받아옴 막 설명도 해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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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서울 여정을 마치고 인천으로 돌아가려는데

플라타너스가 눈에 들어오는거임

뭔가 좀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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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돌아와보니 왜 그런 느낌을 받았는지 알 것 갓같음 누가 마계아니랄까봐 여기 나무 개 대충자름 ㅅㅂ

저 먼지털이같은 나무가 내 기억상 자른지 8~10년즘 된걸로 앎


한 번에 댕강 해버리고 관리도 안해서 막 밑둥에서 줄기 솟아나고 여기저기서 곁순 터지는데도 그냥 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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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꽃들


돌나물꽃말고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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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지 머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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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시간의 여정을 마치고 무사히 돌아옴


와서 식물 존 보는데 미친 버섯들이 하룻밤만에 잔뜩 솟아있어서 다 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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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 강낭콩이야 6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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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시나타 너무 갖고싶었는데 기회가 없어서 못 구하고 있던 차에(사려는데 품절+재고있을때는 또 내 지갑이 텅텅이라 못 삼) 나눔받아서 너무기븜

테라리움에 떼다 붙여주었음

바질진짜 개 신기함 포도맛날것같음(아님) 다이소 바질 4개 기르고있는데 옆에다가 살포시 놔줬음

난 진짜 저런 빨간색 보라색 식물이 취향인거같ㅇ음




나눔은 13일날 받았는데 왜 당일날 안쓰고 지금 쓰냐면 당일은 피곤해서 걍 드러누웠고 어제는 까먹고 오늘 지금에서야 생각남 잘 키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