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민트, 마가렛, 타임, 벨가못, 제충국!!!!


타임은 300립 발아못시켜서 1000립짜리로 다시 주문
페퍼민트는 모종있는데..
교잡된 애인지 후추향만나고 맨톨이 하나도 안느껴짐.

마가렛은 꽃도보고 차도마실려고 샀고
벨가못은.. 우리집 천장에 자리를잡은 벌들을 위해!

제충국은...
알콜에 우려내서 한번 내가 셀프로 만들어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