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바질 질문 올렸다가 통통하다고 칭찬해 주셔서 너무 기뻤는데
하루만에 잎 도둑맞았어요^_ㅠ…
햇빛 많이 받으라고 방충망 밖에 내놓고 있거든요
퇴근하자마자 창 안으로 들여 오는데 이파리가… 반쪽…? 이 났더라구요…?
새가 뜯어먹고 간 것 같아요
맛있었니……?
……
ㅠㅠ
솎아줬더니 약간 앙상해져서 슬퍼요
이제 방충망 안쪽에서만 키워야 할까 봐요…
하루만에 잎 도둑맞았어요^_ㅠ…
햇빛 많이 받으라고 방충망 밖에 내놓고 있거든요
퇴근하자마자 창 안으로 들여 오는데 이파리가… 반쪽…? 이 났더라구요…?
새가 뜯어먹고 간 것 같아요
맛있었니……?
……
ㅠㅠ
솎아줬더니 약간 앙상해져서 슬퍼요
이제 방충망 안쪽에서만 키워야 할까 봐요…
헐?!?!?!?!?!?!?!? ㅠㅠㅠㅠ 잘키워서 맛있었나 보다.......
ㄴ 험난한 도시생활 속 잠깐의 특식이 되었길*^^*…… 하지만 이제 내놓진 않을래요 흑흑
새가 미식가네
새가 고양이보다 더 살식마(?)더라. 난 그래서 밖에서 키우는 상추에 보호망 쳐놓음 - dc App
ㅋㅋㅋㅋㅋ 애초에 고양이는 육식이라 식물 먹는 건 유희 아님? ㅋㅋㅋㅋㅋ
식물을 먹는 건 고양이 습성임. 헤어볼을 원활하게 토해내거나 소화에 도움을 받기 위해 식물을 먹어. - dc App
헉 보호망 어떻게 쳐 놓으시나요ㅠㅠ? 양파망... 같은 걸 씌워 두면 될까요?
애초에 걸이대를 (걸이대에서 키움) 덮개 프레임 달린 걸로 샀어 프레임에 모기장을 장착해둔거임. - dc App
아하! 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참고해서 찾아볼게요!! 아늑한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