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꽃 예쁜애들 몇개 집어와서 포트채 토분에 넣거나 바구니같은데 넣어 두어달 보다가
죽거나 못생겨지면 보내고 또 사고 그러던데
그래도 쨋든 절화보다는 오래 보고 수고스러운 일도 없으니까 괜찮은 방법 같아
나는 식물이 포트에 담긴 꼴을 못봐 사면 크든 작든 꼭 분갈이를 해
그래놓고 실제론 두어달 못넘기고 해충때문이든 시들어서든 엎어버린적도 많은데 너무 비효율적인가 싶기도 하고..
분갈이성애자인가
죽거나 못생겨지면 보내고 또 사고 그러던데
그래도 쨋든 절화보다는 오래 보고 수고스러운 일도 없으니까 괜찮은 방법 같아
나는 식물이 포트에 담긴 꼴을 못봐 사면 크든 작든 꼭 분갈이를 해
그래놓고 실제론 두어달 못넘기고 해충때문이든 시들어서든 엎어버린적도 많은데 너무 비효율적인가 싶기도 하고..
분갈이성애자인가
우리엄마가 그러던데.. 그리고 물 일주일에 한번씩 줘서 애들과슴와서 뒤짐 ㅎㅋ - dc App
본인 식쇼한 당일에 분갈이 안하면 디지는 병이 있음 ㅋㅋㅋ
나네ㅋㅋ
피트모스 흙 극혐해서 이거 때문에라도 분갈이 꼭 해 다시 연질분에 넣는 한이 있더라도 흙갈이 만큼은!
나도 분갈이 함 갈색연질포트 너무 못생겼어 거기 그대로 두면 그 식물을 좀 천대하는 나를 발견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