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삼촌댁 마당에서 납치해 온 응애단풍인데 아직까진 별탈없이 생존중이야.
요즘 날도 덥고 가을도 아닌데 잎끝이 살짝 물드는 거 같아. 왜때문??.
씨발아한 애들은 타이바질이랑 핑크단델리온 민들레야.
오늘 날씨 더워서 그랬는지 갑자기 한꺼번에 쑥 올라왔담. ㅎㅎ
타이바질은 5개 심었는데 왜 6개가 나와요?
리시안서스도 색깔별로 파종해놨는데 얘네는 2주이상 걸린대.
성질급한 식집사의 정신건강에 좋지않아. 안이쁘기만 해봐. ㅂㄷㅂㄷ
봄되니까 애들 다 쑥쑥 자라고 넘 조으다.
요즘 날도 덥고 가을도 아닌데 잎끝이 살짝 물드는 거 같아. 왜때문??.
씨발아한 애들은 타이바질이랑 핑크단델리온 민들레야.
오늘 날씨 더워서 그랬는지 갑자기 한꺼번에 쑥 올라왔담. ㅎㅎ
타이바질은 5개 심었는데 왜 6개가 나와요?
리시안서스도 색깔별로 파종해놨는데 얘네는 2주이상 걸린대.
성질급한 식집사의 정신건강에 좋지않아. 안이쁘기만 해봐. ㅂㄷㅂㄷ
봄되니까 애들 다 쑥쑥 자라고 넘 조으다.
저 단풍은 원래 저래.....@@ 납치하면 실패 많이 하는데.. 잘 크고 있네...굿굿.. 성질급하던거...차차 고쳐지더라.....나도 한 급함했었는데....식물앞에서...한없이 관대해지기로....으응? ㅋㅋㅋ
ㅇㅇ 맞말. 베란다에 몽당의자 놓고 앉아서 식물 물주기 시작하면 그렇게 느긋해질 수가 없고 시간 가는 것도 모르겠더라. 그래도 2주는 너무 하자나. ㅂㄷㅂㄷ
울집 응애단풍은 이미 새빨게...
쪼꼬미 빨개지면 진짜 이쁘겠다. 울집 응애도 힘내!
귀엽다.. 애기단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