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퍼니엘폴슨
2. 수국
3. 댄스파티
4. 엔들레스 썸머 더 브라이드
5. 미카와치도리
6. 팅커벨
7. 클레마티스
8. 다알리아
9. 랜디제라늄
10. 낮달맞이
11. 백일홍 자하라
12. 메리골드 태산
13. 프리지아
14. 헤르초킨 크리스티아나
15. 아웃 오브 로젠하임
16. 헤르초킨 크리스티아나
17. 트위스터 셀렉트
18. 당아욱
19. 데이지 타쏘 스트로베리 크림
20. 아게라텀 알로하
어머니가 꽃 키우고 싶다고 하셔서
작년부터 사서 키우고 배달하길 반복했어.
아버지가 꽃에 돈 쓰는거 싫어하셔서
내가 키우던거 드리는 거라고 했지.
8,10만 남사에서 사온거고
장미, 클레마티스는 모종사서 키우고
초본류는 파종해서 키웠어.
랜디제라늄은 삽목해서 대품까지 1년 2개월쯤 키웠네.
베란다에서 키우던 화분들 싹 내려보내고 시원섭섭할거 같았는데
빈자리는 가보 토마토 화분으로 채웠어.
올 여름 비 많이 온다던데 농부의 마음으로 걱정된다.
해 많이 봐야 토마토 틈직하게 익을텐데.
와….그저 감탄만….구경하게 해줘서 고마워!!
천국이야 ㅠㅠㅠ 구경잘했어 담에또올려줘
아니 너무 대박인데 집에서 이렇게 키우는게 가능하다니
우와아 너무 곱다!
랜디 삽목을 했다니!!!!! 엄청나다. 꿀팁 알려줄 수 있어?
바닥에 구멍낸 다이소 일회용 소주잔에 질석 넣고 삽수를 소독한 후 꼽고 물 주고 밀폐상자에 넣으면 잘 되더라고. 한달동안은 가끔 물만 주고 건드리지 않아야해. 뿌리났나 건드린건 대부분 실패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