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거의 빠르면 2주 거의 3~4주에 한번 물줍니다
이유가 흙이 너무 안말라서요 .. 3주쯤 되어도 멀쩡하고 4주차에 조금 고개를 숙여서 물 주곤 해요
한달전에 꽃농원 방문해서 분갈이 했는데 거기 농원주인분이 얘네들은 3일에 한번씩 물 줘도 아무 상관없다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봄이라 건조하기도하고
1주일전까진 실내 베란다 왔다갔다 했고 지금은 더워져서 베란다에 고정으로 놔두고있어요
이유가 뭘까요 되게 오래 물을 안줘도 나무젓가락으로 찔러보고 겉흙을 손으로 만져봐도 흙이 축축하네요
원래 이런게 정상인지 .. 궁금합니다
농원사장 큰일날 소리하네 자기네 농장 환경하고 일반인 실내 환경이 같은줄 아나 아님 식알못 꽃팔이인가 암튼 흙이 안조을거에요 배수 안되는 흙이면 빨리 흙갈이하는게 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