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화분에 있던 흙이 날려서 거실을 지나 부엌 바닥까지 쓸려갔네 ㄷㄷㄷㄷㄷ 펄라이트 조각 보면서 이게 뭔데 여기있지 한참생각함 바람이 너무 부니까 오히려 창문을 못열겠네!!! 아침보다 더 열린 꽃치자
진짜 바람 조심해야겠더라! 머리맡 창가에 키얀티 있었는데 없어졌어. 침대에 누워있더라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