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파트의 모든 담장에는 장미 넝쿨이 있음. 우리 집 앞 장미들. 장미를 감당할 깜냥이 되지 못하여 키우지 못하는 나는 아파트에서 키워주는 장미로 만족하고 있다. 뜨거운 오늘처럼 붉은 장미 보기만 해도 가슴이 두근거린다. 봉오리도 깨끗함. 내병성 자체도 좋을 수는 있지만 어떤 농약을 쓰는지 수목소독 때 봐둬야겠다. 번외 희희 내 호야 또 꽃 피려고 한다. - dc official App
야호 호야~ - dc App
무야호야
이제 하나 터졌다. - dc App
원래 저 빨간 덩굴장미 자체가 내병성이 강한편인듯... 저 장미는 한번도 병충해로 빌빌대는꼴을 본적이 없음 - dc App
아하...하긴 그러니 담장에 둘둘 둘러놓은 것이군 - dc App
스칼렛 폴스클라이머 진딧물 응애 총채 3종뷔페로 우글거리고있던데 미친듯이 꽃피우는거 보면 걍 미친듯이 내병내충성이 좋은가봐 - dc App